배고파져라 배고파져라 모에모에빔~♡

20 년만에 피시방이란 데서 게임을 하다가...
출발 전 아침밥을 먹으러 왔어요.

으음... 1955 버거? 암튼 그거 시켜서 냠냠 오늘 하루 종일 배부를 거 같군요 아하하 (≧▽≦)
이제 잘 먹었으니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것만 남았...

근데... 빵이 너무 무쌩겨써요.
양배추도 대충대충... 구겨넣은 듯한 비주얼...

뭐 그래도 이른 아침을 맞이하는 토끼 여러분들을 배고프게 만들어야할 의무가 있다고 배웠어요 에헤해 그러니 배고파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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