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포를 한방에 털리고 다시 겨우 겨우 얼마 모아서 바로 또 꼬라박고..


와... 정말 이렇게 드라같은데서 막장의 노름꾼의 모습을 내 손모가지에서 보는데.. 와


정말 현타 오는데.. 이게 온라인에 돈 한푼 안드는곳에서 이렇게 하니 얼마나 다행이냐 싶다가도...


주식? 아마.. 싹다 털리고 말거야..나... 내가 이렇게 자제력이 없었나 싶고... 와... 정말...


높은 확률로 내일 또 거지가 될거 같아서...


혹 댓글을 달거면.. 좀... 심각하게 T처럼 말해줄래?


상처 좀 받아야 할거 같은데 글타고 부모님 안부는 묻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