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보고 내 정신이 피폐해진 소설
[저 그런 인재 아닙니다]
착각피폐물이라 쓰고 데온의 불행포르노라고 읽는다는 바로 그 작품
주인공은 태어날때부터 병약하게 태어남
부모님과 형은 동생을 끔찍하게 아껴서 보호해주는데 너무 아껴주다 보니 소외? 시키는 듯한 느낌이 남
공작의 계략으로 데온이 억지로 전쟁터에 보내고는 데온에게는 부모님이 보냈다고 생각하게끔 만듬
데온이 전쟁터에서 정신이 망가져 이중인격이 됨
부모님 다 죽이고 공작과 황제에게 이용당함
형 계속 미워하다가 형이 자기 구하려다 죽고 모든 진실을 알게됨
인간계 황제 공작 다 죽이고 마계 군단장들 마왕까지 다 죽임
여기서 슬픈건 데온 정신 붕괴해서
끝까지 자기 위해준 군단장들 다 죽이고
무조건적인 자기 편인 부하를 마왕 죽이기 위해 희생시킴
그러고는 모든 업보를 감싸안고 자살함
업보가 뭐냐면 다시 태어나면 두 눈을 잃고 전생보다 훨씬 비참한 삶을 끝도없이 반복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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