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손으로 시작해 곡괭이, 곡괭이에서 드릴, 그리고 파산...
다시 맨손으로 시작해 곡괭이, 곡괭이에서 파산...
또 다시 맨손으로 시작해 곡괭이 질을 몇 번이고 반복하여, 난 여기에 섰다!

ps : 앞으로 드릴 이상은 쳐다보지도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