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이 무지개 다리 건너 버린 반려견을 생각하며 만든 노래라는데요.

우리집 댕댕이 생각이 나서 이 노래 너무 싫더라고요.

이 노래의 주인공이 내가 될까봐 너무 무서운 거죠.

근데 노래는 또 좋아요. 너무 싫은데 좋은 노래죠.

먼저 보낸 녀석들도 생각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