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대로 돈을 다 냈는데도 불구하고


온갖 서류 위조해서 저를 담보세워서 대출을 받았더라구요.


진짜 소송도 너무 힘들고, 사기꾼도 끝까지 사과도 없고 반성도 없고


은행은 돈 내놓으라 하고


사기범죄는 형량을 쎄게 했으면 좋겠네요..항상 피해자만 죽어나가죠ㅠㅠ


우울한 이야기해서 죄송합니다..너무 답답해서 하소연 한번 해봤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