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너무 많아 ..
계속 잠을 못 자서 최근 몇 주 이명도 들리고 계속 토할 것 같고 몸도 안 좋았는데 일은 쏟아지고
비자 문제로 서류 준비해야 해서 휴가를 썼는데 반려되고 틈틈히 컴퓨터 켜서 계속 일 하고
내가 병든 닭처럼 구니까 선배들이 그동안 내 뒷처리 해주시고 눈을 못 뜨겠어서 하루종일 잤어
정신적으로 너무 몰려있는데 전혀 일 못 하고 있어서 사람들 오프라인 뜨는 시간에 몰래 일 하고 있는데 상사랑 면담 잡혔는데 너무 무섭다 울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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