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먹은게 체했는지 식은 땀과 명치쪽이 뻐근해서 컨디션이 너무 메롱하네요.

오늘의 출근송은 그래서 이걸로요.

범수형의 지나간다로 하려다가 그건 너무 늘어지니 그냥 기분이라도 좋아지려고 이걸 선택했네요.

근데 이 노래를 들으니 마왕이 생각이 나네요.

틀림없이 끝이 있어서 집에 가게 될겁니다. 3일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