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영사입니다.

오늘도 특근이네요.

슬슬 현장 온도가 올라가서 입고 있던 바람막이를 벗고,

이제 일하러 가봐야 겠습니다.


개천절인데, 태극기도 안걸고 나왔으.. 킁..

뭐 어쨋든,

요즘 제가 너~~~~~~무 남캐를 무분별하게 올려서 좋아하신 분도.. 실망하신 분도 계실거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아주 그냥 제 '이상형'을 아낌없이 만들어 보았습니다..

게다가 또 재밌는 프롬프트를 찾아내서 적용해 보았어요.

보면 어색한 부분도 있지만 그냥 웹툰 보듯 스윽~~ 보면 별 위화감을 느끼진 못하실 겁니다 ㅋㅋ


순한 맛, 매운 맛 나눠서 올리려다가.. 그냥 한꺼번에 올립니닷!! 귀찮어 ㅋ


주제는.. '서울역 이상형', '거울 앞 이상형'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