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이기도 하고 날씨도 좋아서 그런가

놀러가는 사람들 많나 봐요.

저도 그 중에 한 사람 입니다 ^^

150km 가야 하는데~ 4시간 걸린다고 나오네요~

수도권만 빠져 나가면 괜찮을 것 같긴 한데 ㅎㅎ

역시 더 일찍 출발해야 했었나봐요~


집 앞에 지구대가 있는데

아이가 "어? 경찰서다!"

해서 "경찰서 아니고 파출소야.' 라고 했더니

옆에서 짝꿍이가 옛날 사람이라고 어찌나 놀리는지... 쳇!

그러면서 "여보는 아직도 동사무소지?" 하는 거 아니겠어요?

"아니거든? 주민센터 거든?" 발끈 해놓고 왠지 발끈했다는 사실이 더 당했다 싶은 분한 마음이 올라 왔습니다.


여러분은 무심코 나오는 옛날말 뭐가 있으세요?


어쨌든, 즐거운 연휴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