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라고 하기엔.. 벌써 11시네유 ㅋㅋ
혼자 일찍 일어나서 디아블로4 하다가,
리센느 원이빵 한번 먹어보겠다고 CU갔는데 없어서 연세우유 초코크림빵이나 하나 묵고 왔습니다.

밖에 진짜 공기도 상쾌하고 걷기 좋네요..ㅎ
하늘도 너무 이쁘고,
어젠 특근이었지만 내일까지 쉬니 너무 좋습니다.

내일은 장모님 모시고 어시장 다녀올 계획이에요.
담주에 장인어른 제사때 올리실거라고 문어랑 전복 사러 가자네요 히히.
만약 가서 이것저것 사진 찍게 되면 올려볼께용?

제가 어시장 가서 물고기 구경하는거 되게 좋아하거든요 ㅎㅎㅎ

아 제 '이상형' 일러 만들어서 올리려다가.
오늘은 뭔가 느낌이 안와서 쉬어가렵니다 ㅎ

음.. 인권 획득하신 뉴비분들 글쓰는걸 보니,
저도 처음 200포 획득하고 글썼던게 생각나네요.
누구나 처음이 있고, 그 기뻤던 마음을 함부로 말씀 안하시면 좋겠습니다.
물론 탕진하시고 다시 쓰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 분들도 나름 또 기뻐서 쓰시는 거겠지요.

다만 뉴비분들은 첫 글 쓰시고 받았던 추천과 댓글을 다시 나눠줄 수 있는 마음을 가져주시길.
그리고 도배라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새로운 분이 오셨구나 하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바라봐 주시는 기존 톡히님들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32가 접속이 안되서 한참 헤매다 왔다가 뻘글 하나 남기고 가봅니다.. ㅋ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되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