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맞아요. 그곡입니다.

광수 아웃입니다.

Sting의 Saint Agnes and the burning train이라는 연주곡입니다.

이게 웃긴 노래가 아니라 스팅이 아버지와 어머니를 짧은 기간 동안 연이어 여의고 상실감을 담아서 만든 곡이라고 합니다.

아그네스는 스팅의 할머니 성함이기도 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