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 바쁜 아침이네요.

10시에 출발한다고 이 시간부터 왜케 사람을 닥달하는지..

으헝헝헝헝~~

갑자기 가기 싫어어어어~~


네.. 지금까지 좀있으면 운전사 겸 짐꾼 역활을 위해 어시장으로 떠나는 한 아저씨의 한탄이었습니당.


오늘은 여러분이 기대하시던..

헐벗은 '이상형'을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그냥.. '정반대'를 데려왔어요.


남자 조카가 있다면 이런 느낌일까..ㅋ

어느새 정이 든 '정반대'


남캐라고 너무 미워하지 말아주세유우~~


그럼 다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