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역시 평소보단 조금 늦게 일어났습니다.


아침을 10시가 되어서야 겨우 챙겨먹었네요.


궁금한게


제가 밥을 못먹게 되었던 기간이 있었습니다..


암에 걸리니 이상하게 흰쌀밥을 못먹었거든요. 씹어도 삼킬수가 없었어요 ㅠ


그래서 작년에 뜯어서 부어놓은 잡곡과 쌀이 지금도 쌀통에 있습니다.


이걸 그냥 먹을수가 있을까요? 아님 그냥 버려야할까요?


1년가까이 쌀통에 있었던 쌀과 잡곡 먹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