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만약 소설을 쓰게 된다면 말입니다
장르는 무조건 판타지, 이건 양보 할 생각 없음
흔하디 흔한 전생, 전이, 소환, 빙의, 환생이나 이런 건 개나
줘 버리셈, 전 순수 판타지로 갈 거임
그리고 하드 모드임. 이것도 양보 할 생각 없음
인간이 무조건 몬스터 보다 약해야 함. 인간이 강한 무기를
쥐고 싸운다고 해서 몬스터가 인간 보다 약해선 몬스터가
아니라는 게 제 지론임
몬스터는 소형종, 중형종, 대형종으로 분류를 시킬 거고요
소형종 = 울프계, 슬라임계, 고블린계가 있을 예정입니다
중형종 = 오크, 오거, 트롤, 중형 거인종 같은 게 있을 예정
대형종 = 사이클롭스, 거인, 드래곤(용종) 기타 등등
변이종 = 각 종족에서 특출난 녀석들을 변이종이라 설정을
할 예정임. 소형 변이종. 중형 변이종 같이 불릴 예정이죠
인간 5명이 모여야 늑대계를 상대 가능 하며
인간 10명이 모여야 겨우 슬라임을 토벌 함
고블린들은 소규모 군대 즘은 되야 한다는 설정이 될 예정임
너무 심해서 스토리 진행을 어떻게 할 거냐고요?
알바임? 볼 사람들만 보라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답하면 다른 거 보면 되지 말라고 제 허접한 글을 보겠음? ㅋㅋ
애초에 쓸지 안 쓸지도 모르는데
다만 한 가지만 알려 드리자면, 제가 쓸 세계의 최대의 적은
몬스터임. 몬스터가 인류의, 인간, 이종족계의 생활권을 침해
하는 이상 발전을 못 함. 그렇기에 인류를 위협하는 몬스터를
토벌을 해야 할 필요가 있음. 그런 존재들을 토벌하는 것으로
먹고 사는 놈들은 모험가, 용병 이런 게 아님. 슬레이어임.
흔하디 흔한 이름으로 슬레이어로 정했지만 알기 쉬운 이름을
정하다 보니 슬레이어가 됨
어쨌든 이 슬레이어들이 영웅이니 용사니 그런 놈들임
흔한 양산형들의 틀 따위 부숴 버리고 싶어서 여러가지 구상은
하는 중인데 생각 하면 할 수록 흔한 양산형들이랑 비슷비슷 해
지니깐 뭔가 열받아서 일단 흔한 양산형 설정들 적고 줄 그으며
머리 굴리는 중임 ㅋㅋㅋㅋㅋㅋ 나름 재밌는 소일거리 찾은 듯한
그런 기분이 들어서 재밌음 ㅋㅋㅋㅋㅋㅋㅋ
님들도 심심하면 흔한 양산형 설정들 하나씩 적어서 그거 줄 그으며
자기가 생각하는 세계의 설정들 하나씩 적어 보셈. 은근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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