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꽤 오래 걸릴 줄 알았어.

하루 종일 안 돼서 걱정 했잖아.

새로 고침 누르고 너의 모습 보이자 얼마나 기쁘던지~


살아 돌아와줘서 고마워.

아프지 말자. 토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