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토끼가 아파서 알피지 출석못할까봐

조마조마하더니만

장실 가다가 뭘 밟았는지 미끄러져 넘어지고

울적해서 전담으로 베이핑하다가 맛도 안나고

액상색이 갈변되길래 그래도 탄맛 안난다고

액상넣어 쓰다가 생각해보니 팟 교체 안한지

2주 넘은게 기억이 나서 결국 액상이랑 팟버리고 기분전환으로 새로운 액상 넣었는데

내취향이랑 전혀 다른맛이고!!!!

설상가상으로 방불이 꺼지길래 정전인가 했는데 정전이 아니라 형광등 교체해야하는데

내 힘으로 교체할수 없는거라 집주인 불러서 바꿔야되는데 집주인이 시골가서 낼모레 온다는데...ㅠㅠ

토끼라도 멀쩡해져서 다행이에요ㅠㅠ

오늘...넘나...힘드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