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의 찐팬들만 좋아하던 곡이라던데 이젠 뭐 많이 알려진 곡이 됐죠.

이별 후 미용실에서 머리카락을 자르며 잘려나가는 머리카락 처럼 미련을 떨쳐내려 하지만

그것이 안된다는 노래인데요.

그렇게 머리카락을 자른 모습으로 친구들에게 유행에 맞춘 새모습이 어떠냐고 자랑한다는 가사가 재밌기도 합니다.


아우~ 새로 머리카락을 자르고 나면 며칠은 내 모습이 어색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