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회사 4년차 들어갑니다.

사원이에요. 이제는 익숙해져서 1인분은 되는데

1인분 이상을 해야 한다고 하네요.. 전 고객센터에서 일하고 전화량은 준다는데

반대로 업무량은 계속 늘어나요..짜잘한게..

일이 늘어나니까 아무래도 바빠서 실수도 생길수도 있고 일 처리가 안되서 그냥

메모하고 다음날로 넘기는 날도 많아요.


근데 오늘 선임 한분이 저더로 일하기 싫으냐고 일을 그따구로 하지 말래요

제가 할때는 주문 처리가 안되서 응대할때 고객한테도 다 설명드린건데.. 문제될게 없는데 왜 일을

그따구로 하지말라고 한소리를 듣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말하면 다 변명이래요 그러면서

너때문에 교회가서 매일 자신이 회개 한다고 ... 제가 만악의 죄 근원인가봐요? ㅋㅋㅋ

그러니까 개독교 소리듣는건데..ㅅㅂㄹ...


그 한 사람이 몇년째 저렇게 무시하고 대하는 말투도 다르고 무시하니까 다른 사람들도 은연중 저랑 말할 때

말투 언행 그리고 제스처나도 다르고 정보공유도 제대로 안해주는데..

후 그럼 일이라도 맡기지 말던가 계속 일은 던져주는데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어요.


결국 제가 못하면 직책 있는 본인들이 감당해야 하는데..

본인들은 연차 이날 저날 다쓰면서 제가 못쓰고 있으니까 넌 왜 안쓰냐고..

한명은 육아단축 한명은 육아휴직쓰고 나머지 3명이서 돌아가면서 연차 쓰고 뺑이 치는데

연차를 두명이서 다다닥 쓰라는건지 말라는건지..ㅋㅋㅋ


좀 잘지내보자고 간식 사서 주면 난 이런거 안먹는데~ 하면서 현장에서 상품 포장하는 기사들주고..

그럼 받지 말던가. 잘먹을게 하면서 바로 다른 사람한테 주고 그것도 바로 면전에서

이거 사람새끼입니까 ? 참고로 그 선임 연세가 51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