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두툼한 코트 장만했는데ㅜ 곧바로 패딩입을 날씨가 오진 않겟죠ㅠ 도라에복님듀 냥냥이도 뜨시게 따시게 다녀요!! 파이팅♥︎♥︎
글쓴이26.10.20
암.. 코트 입을새 없이 넘어갈거 같은 기분인데여@밍뀨뀨
26.10.20
같이 화이팅해서 안전
글쓴이26.10.20
안전!제일! 화이팅!@msi1011
26.10.20
추워서 숨어 있는듯
글쓴이26.10.20
오늘은 계속 비가 와서 퇴근길에도 못볼거 같내여@난앓아요
26.10.20
많이 추워지겠어
냥이들도 얼른 보금자리 마련하길
글쓴이26.10.20
냥이들 비피하는 이불있는 집이 다있길..@읽고쓰자
26.10.20· 수정됨
길냥이들의 가장 많은 사인은 동사에요. 그 다음이 물을 먹지 못해서 신장질환으로 사망하고요. 그래서 길고양이의 평균 수명이 3~5년이랍니다. ㅜㅜ
글쓴이26.10.20
ㅜㅜ 이론.. 슬픈..현실@쫓겨난현자
26.10.20
@복냥 어쩔수 없죠. 길냥이들이 살아가는 환경이 그런 것을요. 예전에는 추위를 피해서 숨어지낼 곳이 많았지만 지금은 그런데가 잘 없기 때문에 건물 사이에 사람 눈에 안띄는 곳에 은신처를 만들다 보니 겨울에 극도로 추운날엔 못견디고 동사해도 발견이 안되는거죠. 냥이 보면 츄르도 좋지만 물을 주는 것이 필요해요. 물을 잘 못먹어서 신장질환에 걸려 부은 것을 살찐 고양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꽤 많거든요.
글쓴이26.10.20
치즈냥이 스팟은 캣맘이 사료랑 물을 주더라구요 집 지붕에 올라가는 고등어냥은 집이있고.. 턱시도냥&얼룩이냥은.. 은신처가 어딘지 모르겟네여@쫓겨난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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