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2010년 이전에 나온 이세계물 같은데 여고생이 중세시대 같은 세계에 전이되고 그 세계 왕국의 왕녀와 외모가 똑같았는데, 그래서 왕녀와 왕가사람들하고 가족처럼 친해집니다.

그런데 이웃국가가 침공해서 왕과 왕비는 죽고 왕녀도 겁탈당한 후 처형되는데 죽기 전에 자신은 대역이고 주인공인 여고생이 진짜 왕녀라고 선언하고 죽어서 여고생은 왕녀의 복수를 위해 반란군을 조직하는 내용입니다.

제목 끝부분은 XXXX 전기로 끝났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