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밥만 먹이고 내보냈는데

겨울 가까워오니까 아예 제 이불 위에서 잡니다

아무리 봐도 간택 당한 거 같은데

가족 중에 고양이 키우는 걸 싫어하는 사람이 있어서 밤에 내보내야 하네요 ㅠㅠ

흙투성이라 매번 이불 닦아야 하지만 기분은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