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해도 가성비의 노예입니다

뭐가 됐든 가성비 안 따져보고

뭘 사본 역사가 없어요 가성비 노예 ㅜㅜ

그게 접니다

다른글 쓰다가 갑자기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