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찍 퇴근하고

테라플루 마시고 좀 잤더니

좀 나아진 건가 싶어

아침에 갈근탕하나 빨고

도서실 왔습니다


아프다고 집에 있으면

진짜 하루 종일 뒹굴 거 같아서 ㅠㅠ


잊혀진계절에 나오는 가사 시월의 마지막 밤

이 노래 아시는 분

대단한 노랜데

모르시면 오늘같은 날 한 번쯤 찾아 들어 보세요


잊혀진 계절 이용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