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하... (≧▽≦)

오늘 셔틀이 많이 늦었... 뭐 도로 사정에 따라 늗어질 수 있으니 그렇다 이해해준다 이거에요.
근데.. 06:30 분께 차량 기사님 연불로 택시조치 안내받아부랴부랴 택시 부르고 있는데 06:32 분 쯤 ... 출근 버스가 잡히고 잡힌 택시 부랴부랴 취소하고타고 가는데 44 분쯤 저래 안내가 오고 -ㅁ- 아하하...
안내가 참 늦구나 버스앱.. -_-;
08 시 업무 시작인데 08:10 도착... 으어.. 커피 한 잔의 시간은 줘야 하지 않겠니 ㅠㅠ?
아무튼 뒤뚱뒤뚱 근무 공정에 들어가서 업무 시작했...

커피는 용각산을 손에 넣었습니다 ㅇㅁㅇ...
목이 시원해지는 사탕이래서 목사탕 같은 쏴함을 생각했는데 호올스 정도네요 ㅇㅇ...
のど 목 / すっきり 시원해지는 / 飴 사탕
근데 우리 나라랑 달리 개별 포장이 안 되어서 ...
내일은 5 일만에 쉬는 날이에요 ㅇㅁㅇ...
뭐하고 놀아야 하나...

저거나 한 번 밀어볼까나... 퀘 많이 밀렸는데 ㅠ...
(초심자에게 불친절한 게임이에요. 기믹이라던지 공장 굴리기라던지... 근데 이런 종류를 좋아해서 이건 못 끊을 거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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