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공주 그작 작가가 그린 웹툰이 나왔길래

웹툰 정주행하고 원작이 대체 어케흘러갈지

궁금해서 소설 정주행 해봄

이런 피폐한 작품은 첨읽어봐서 적응이 안되네

여주 성깔도 그렇고 남주도 그렇고 ㅈㄴ 답답하고 성깔들때메 화딱지나게 하다가 또 드디어 달달해지는구나 하다가 엇나가고 뭐하는거지 싶다가 200화쯤볼때 지하철이였는데 퇴근시간대라 사람 ㅈㄴ많았엇는데 울뻔했네

이런 느낌의 작품은 첨접해봐서 신선하다. 재밌게본듯. 구를만큼 굴렀으니까 행복하자.. 행복할 수 잇겠지?

가끔은 이런작품 볼만할듯 할거없을때 함 봐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