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집밥먹을땐 아무 생각이 없었고


대학생때 자취할땐 아무거나 대충 먹어도 팔팔했는데


나이좀 드니까 몸이 서서히 고장나니까 식단에 매우 신경쓰게 되네요 슬퍼요


맛있게 먹으면 뒷감당을 해야 한다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