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 있다.

 

마치 오늘 살고, 내일 죽을 것 처럼 말하지만

 

따지고 보면 내일도 결국 오늘이 되기때문에...

 

영원불멸의 삶을 원하는거와 같다고 본다.

 

즉, 진시황이 따로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