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상생하는 것이다.

 

게임과 나의 관계도 그렇다.

 

난 게임을 정복할려고 하는게 아니라...

 

상생하고자 하는것이다.

 

그런데...

 

게임이 이자식 이거 선을 그냥 넘네.

 

몇번 0이야 이자식아.

 

나도 이제부터 ai반대를 외칠거다.

 

이거 다 게임 너때문인지 알어.

 

니가 시작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