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내가 말하는 걸 들어도 몇 초 후면 다 잊게 돼 있음 그리고 자기 할 말만 하는 세상이라 다 뻘글같이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이 시대에 어울리는 글이라는 걸 알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