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없이 쳐놀던때가 그립다.

 

어쩐지 어린이 드라마 보면 어른 되는게 싫다고 그렇게 짜증내더니...

 

다 이유가 있었다.

 

속 깊은 어린이 드라마 였다.

 

단지 내가 어려서 몰랐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