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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육아물 찍먹하고 왔는데,

쪼꼬만게 박대당하다가 능력 생겼다고 당연히 받고 누렸어야할 것들을 되찾게 되는 설정이 넘 맘아파..

ㅅㅂ 애를 싸질러놨으면 응당 그에맞는 책임을 져야하는거 아니냐고ㅠ 능력 생겼다고 잘해주는건 또 뭐야..

그래 계속 읽다보면 뭐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었다는 세탁 전개가 이어지야 하겠지..

그치만.. 몬가.. 몬가 그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