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말레이시아. .그래 말레이시아야! 쿠안탄이 좋겠 "아무것도 없는 해변에다 집을 짓자."

"사놓기만 하고 손도 대지 않은 책들이 산더미처럼 쌓여있다." "한데 이 제씩 이제 껏 흘려보낸 시간을 되찾듯이 책장을 넘기는거야." "아니다 나는 지금..후시구로군을 구하러.."

"마키양.. 나오비토씨는?" "두사람은 어떻게 됐지...? 지쳤다..지쳤어... "그래 지쳤어." "이미 충분히 할 만큼 했다." (저억 "있었습니까." "있었지." "계속 말이야." "잠깐 이야기 좀 할까?"

"던 나와 계속 어울려 줬으니." "하이바라. 나는 결국 뭘 하고 싶었던걸 까?"

"도망치고,또 도망친 주제에 보람같은 애매한 이유로 돌아와서는." 이타 도리" (마히토)

"나나밍!!" (유지)

"안돼. 하이바라. 그건 아냐." "말해서는 안돼. 그건 그에게 저주가 될거 야."

이타도리군

뒷일을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