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중간에 딱 기분 좋게 끝낼 타이밍이 있었다. 근데 조금만 더 하면 더 벌 수 있을 것 같아서 계속했다가 결국 본전도 못 지켰다. 끝나고 나면 항상 같은 후회만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