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는 쓸 이야기가 없어서 시작하는 공포 이야기 12 - 1
친구이야기 2
더는 내 이야기가 없음... 친구 이야기임.
술 마시러 친구 집에 모임.
죄다 여자들이고 죄다 주당들임.
내 친구는 한 자리에서 8병을 처마심.... 개인적으론 미친년이라고 생각함.
여튼 그런 주당들이 모여서 신나게 달리고 있는데
한 친구가 안색이 안 좋음.
뭔일있냐 물어보니 최근에 이사한 집에 귀신이 산다고 함
그냥 깔깔 웃었다고 함
뭔놈의 귀신 타령이냐 그랬는데 안색이 너무 안 좋았다고 함.
이야기 좀 풀어봐라 했음.
지금부터는 그 친구 이야기임.
🎴 보유 영웅카드 (1장)
브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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