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이야기 2

 

더는 내 이야기가 없음... 친구 이야기임.

 

술 마시러 친구 집에 모임.

 

죄다 여자들이고 죄다 주당들임.

 

내 친구는 한 자리에서 8병을 처마심.... 개인적으론 미친년이라고 생각함.

 

여튼 그런 주당들이 모여서 신나게 달리고 있는데

 

한 친구가 안색이 안 좋음.

 

뭔일있냐 물어보니 최근에 이사한 집에 귀신이 산다고 함

 

그냥 깔깔 웃었다고 함

 

뭔놈의 귀신 타령이냐 그랬는데 안색이 너무 안 좋았다고 함.

 

이야기 좀 풀어봐라 했음.

 

지금부터는 그 친구 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