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는 쓸 이야기가 없어서 시작하는 공포 이야기 12 - 3
다음날이 되서는 하루 종일 찝찝했다고 함.
아니 아침부터 어제 기억에 기분 더럽기도 하고
그럼에도 현생은 바쁘니 또 저녁 쯤 되서는 싹 잊고 있었는데 다시
쿵쿵!쿵쿵쿵!
문 두드리는 소리가 들림.
무서운 건 무서운 거지만 화가 스믈스물 올라왔다고 함.
내가 왜!!
하루종일 공부하고 일했던 내가 왜!!!
이 저놈 새끼 떄문에 이게 뭔일냐!
듣자마자 신고를 때림.
15분만에 경찰이 찾아옴.
남자가 안 보임.
도망 쳤구나 생각이 들었는데 포기가 안됨 너무 화가 나서
cctv를 찾아봄.
건물 입구, 집 앞 cctv를 봤는데 남자가 안보임...
전 날꺼도 확인해봄.
안 보임,,,
친구 멘탈이 나감.
이게 2일차
🎴 보유 영웅카드 (1장)
브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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