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는 쓸 이야기가 없어서 시작하는 공포 이야기 12 - 4
이사한지 2일만에 집에 가기가 너무 무서웠다고 함.
사실 술마신 것도 그 친구 집들이 때문에 모인건데
그 친구가 자기집 너무 싫다고 해서 내 친구집에 모인 것.
그 말을 듣고 다들 찝찝......
이 아니라 친구집에 가보기로 함.
여자대장부들임.....(자기들끼리는 자궁방광튼튼이들이라고 부름.... 술그룹 이름이 저거임.)
그 날 새벽에 다시 문두드리는 소리가 들림
ㅋ쿵쿵!! 쿵쿵쿵!!!
이 친구들은 준비하고 있었음.
한 사람은 성경을 들고 나머지는 소금을 들고 집밖에 나섬.
집주인은 징글벨을 틀고서는 밖으로 나감(방울을 찾으려고 했는데 배달시키는 것 말고는 답이 없었다고함.)
나가자가마자 한명은 성경을 읊고 나머지는 소금을 뿌리고 집주인은 징글벨틀 틀고선 "물러나라 악귀야!!! 물러나라!!!!"
이랬다고 함.
놀랍게도 진짜 놀랍게도 다음 날부터 문 두드리는 소리가 안들림.
귀신이 맞았을까 싶음......
🎴 보유 영웅카드 (1장)
브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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