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재미로 저런 걸 할까...

 

도파민 뿜뿜 이라는데...

 

그냥 욕심이 그득한게 아닐까...

 

나처럼 한땀한땀...

 

창작의 고통을 느껴보면서

 

하나하나씩 쌓아올리는게

 

자신 스스로에게 더 좋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