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신을 믿냐고...

 

난 그렇다고 말했다.

 

그러자 그는 말했다.

 

내가 신이라고... 너의 모든건 내것이라고...

 

나는 매우 놀라워 하며...

 

본능적으로 죽빵을 날렸다.

 

고대부터 미친넘은 매가 약이었다.

 

그날로부터 난 물리치료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