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간 곳은 개인이 운영하는 카페라 유명한 작가분이 있거나 하진 않고.. 주변의 화방? 이런 곳에서 빌려서 작품 거는 카페인데.. 그림 잘 그리는 분들도 꽤 많더라고. 그런 분들 볼 때마다 너무 신기해. 손으로 그리는데 저런 그림이? 싶은 맘도 들고..ㅎ

 

톡희들은 그림 잘 그리니?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