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도 안 쉬고 조심히 붙였는데 정중앙에 기포가 딱 들어가 버림. 다시 떼서 붙이자니 먼지 들어갈까 봐 무서워서 그냥 쓰는 중인데 볼 때마다 은근히 거슬려 죽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