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인간 보편 정서와도 관련 있다고 하네요

약자들이 강자 어떻게 못하니

광대가 개그로 조롱하고 살고 만다고...

그렇게 사회적으로 응어리진 마음 달래는 방식이라고

이수지는 이점 너무 잘 파악하고 알고

개그로 만드는 거 같아요

그러니 재미도 있지만

사람들 뇌리에 많이 남고

사회적으로도 공감 일으키면서 인기 끈다는 거

이수지님 병원 병실 개그 적극 지지 합니다

재미도 있지만 뼈도 있어

당사자들 뺨 갈기는 개그

이수지

천상 과거로 치면 광대 같아요

너무 잘 파악해서

사람들 괴로움을 조롱 이라는 즐거움으로 승화 시켜 버린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