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이션 가격이 거의 꽃등심 수준이라 깜짝 놀랐습니다.

 

이 정도면 카네이션을 드릴 게 아니라

그 돈으로 소고기를 사서 카네이션 모양으로 구워드리는 게

진정한 효도가 아닐까 생각했는데..

 

결국

 

최고의 선물 현금으로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