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tk01.com/manhwa/35696

팔다 남은 노예 엘프를 주워서, 딸로 삼기로 했습니다

 

일본만화들은 열광할 정도로 재밌다고 느끼지는 못해도 "흐음..." 하면서

적당히 흥미를 느끼며 보게 되는 것들이 많은데

 

이 만화는 그것보다 좀 더 다음편이 기대될 정도로 "재밌다" 를 느꼈음

일할 때 사이코패스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감정 기복이 적은 편인데

이런 나의 감정을 흔들어 재낀 이 만화는 정말 추천함.

물론 작가가 순정만화를 그리던 사람이었는지 액션동작은 처참한데 그래도 귀여우니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