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심 나 며칠동안 크래시하면서

잠부족하고 스트레스 겁나받았더니

어제 자려고 누웠다가 귀가 먹먹해지고 삐소리들려서 기절할 뻔

 

제미나이한테 물어보니까 반복된 도파민으로

혈류가 쏠려서 문제가 생겼었다내요

구경조차 그만두기로 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