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덱을 맞추고 어느카드가 좋을지 고민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이제 대충 브론즈 카드로5덱 맞추고 출책만 하나 다이아덱 맞추나 28일 3세트 하면 별 차이가 없습니다

(다이아카드 5장에 대충 15000p쯤 되는데 다이아덱 맞춰서 돌아봐야 회수하는데 70일 넘게 걸립니다. 거기서 거기죠. 약간 이득정도. 1출책 기다렸다가 2장 받고 9000정도 써서 덱 맞춰봐야 어차피 3셋때까지 그냥 가는거랑 비슷합니다.

그러니까 다이아덱은 맞추나 마나 큰차이가 없어진것입니다.)


합성? 이제 삭제된 컨텐츠 입니다.

1성을 2성으로 만들라면 0성이 아닌 1성을 3장 즉 19장의 재료카드를 써야 2성입니다.

이런식으로 5성까지 720장입니다.

효과도 구려서 1성당 크리1.2퍼 끝입니다. 5퍼씩 올라가는 골드만 들어가는 강화보다 포인트를 엄청 박아가면서 합성할 이유같은건 없습니다.


이제 그냥 알피지는 덱을 맞출필요가 없는 출책용 컨텐츠가 되었습니다.

다이아덱? 맞춰도 손해는 아니지만 별로 남는건 없습니다.

90일 출책해서 3셋보상과 90일업적으로 레전드 카드 2개 받으면 이것도 3셋에 레전드카드가 나온다는 희망적인 예상하에 재수가 좋아 다이아3이 클래스 다 안겹치면 대충 하루에700포 정도는 먹겠네요.

이해할수 없는건 패치할때마다 반대로 하고 있습니다. 일일 전투p를 늘려야 덱을 맞출 필요가 있는데 250에서 160으로 줄여 덱 맞출 필요를 없게하고 카드 즉판이 너무 이득이 되는게 문제였으면 그냥 즉판 가격을 내리면 되는데 다이아팩 가격을 올려서 아예 못사게 해버렸습니다.

즉 RPG를 삭제한거죠. RPG가 트래픽을 많이 잡아먹어서 없앤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