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마을로 보내서 고향에 우리를 보내주려는

깊은 뜻이 숨겨져 있는거 아닐까요

고향 방문을 6번을 하니까 이젠 고향이 내 집 같네요..

힘차게 고향을 향해 거슬러 오르는 연어가 바로 이런 심정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