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일반적으로 워딩만 놓고 말해서

적합도가 백퍼 이상이다 하면 안전하게 깰수 있다는 뜻 같잖아

근데 현실은 삼백퍼에도 카드 깨짐;

뭔가 퍼센테이지 측정 기준을 다시 잡았으면 좋겠음

도전해도 되는지 가늠이 전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