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카테에 방치 RPG 밑에 있는 카드 PVP에 들어가면 할수 있구요.
공격덱 방어덱을 설정한후 공격 혹은 방어로 매칭을 돌리면 공격큐는 방어큐에 방어큐는 공격큐에 매칭이 잡힙니다.

방어측에 cp1.3배 이득보고 시작합니다.
이기면 +250p 지면 -300p

문제점
1. 돌리는 상대 사람이 있어야지만 할수 있는 컨텐츠라는점.
하다보면 공격측이 유리한지 방어측이 유리 한지 나올거고(지금은 방어큐가 압도적 유리.선턴 공격큐가 잡는데 그런걸로 도저히 극복안됨) 많이 진사람과 진영측은 안돌릴 겁니다. 즉 시간이 지나면 상대 구하기가 힘들거다.
2. 손해보는 컨텐츠라는점.
승률이 5할이면 손해입니다. 평균 판당 -25p 되는 컨텐츠라 승률 54.54%(6승5패) 가 나와야 본전입니다. 손해 보면서 계속 돌릴사람은 없겠죠.
3. +-30%CP 에 매칭이 된다 말속의 함정.
많이 하는덱들은 고정될겁니다. 어떤식으로든. 보통 강화도 비슷할거고. 즉 돌리는 사람의 CP는 다들 비슷하다는 이야깁니다.
+-30%가 의미없는거죠 . 어차피 해당 cp의 사람이 있어야 매칭이 되는거라. 비슷한 cp덱끼리 잡힌다는 말입니다.강해지는덴 한계가 있는법이니까요.
어쩌다 강화 안하고 들어오는 사람은 손해라 좀 지다보면 큐를 안돌립니다.
아 물론 레전드 카드를 들고 공격큐로 가면 -30cp이상 차이나는 사람과 붙을수는 있을텐데(시간 지나면 -50->-100->무제한식으로 들어남), 이미 뽑아놓은 사람이 아니면 지금 재도전P가 0이라 회수도 안되는 상황에서 레전드 카드를 살사람은 없습니다. 현실적으로 다이아카드팩을 깔사람도 없습니다. pvp만 보고 레전드 카드를 깐다? 몇번 만나다보면 방어큐쪽도 계속 지는데 돌려주는 상대가 없으면 못합니다.



결론. 결국 최적화된 고정덱으로 강화한계쯤의 CP를 가진사람이 방어큐만 돌리다가 혹시 레전드카드 만나서 계속 지면 안돌려서 매칭 안잡히는 아무도 안하는 게임이 됩니다.

그럼 공격측이 스팩이 딸리면 절대 못이기냐? 그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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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큐로는 매칭이 안되서 제가 공격큐로 한건데 보면 방어측이 한창 이겨서 공격측이 보통 이길수가 없는데 마지막 2턴에 거의 만피인 상대 카드들이 이유도 없이 한방에 한턴씩 죽어나갑니다.
그전까지 데미지가 얼마고 조합이 어떻고가 의미 없어집니다.
이렇게 되면 완전 랜덤? 그럼 승률 5할이고 판당 -25P씩 손해만 보는 컨텐츠가 됩니다.



ps. 250p 먹고 잘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