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합도를 믿지 말고 소지한 카드의 HP(CP는 참고사항)와 스테이지 시작시 라운드가 몇인지를 보세요. 소지 카드의 HP가 보스의 크리티컬 공격을 최대 3번을 견딜 수 없는 HP라면 재수없으면 터진다고 봐야합니다. 대부분은 라운드 제한 6이라 크리 2방 정도 견딜 수 있다면 크리어가 가능하지만 재수 없으면 라운드 제한 8에 걸려서 보스의 공격 3방을 버텨야 하는데, 이때 보스의 공격 3방이 다 크리로 뜨면 체력 낮은 법사나 궁수는 강화를 했건 합성을 했건 삭제 확정입니다. 그래서 보호권이 있는냐가 중요하고, 보스의 3방 크리가 다 떠도 카드가 안터질만한 안전한 스테이지를 돌아야 합니다. 참고로 스테이지 18 권장 전투력 6,748에서 보스 공격 2방이 모두 크리로 떴을 때 다이아 0성 3강 궁수가 딸피가 되었습니다. 다행히 라운드 제한이 6이 걸려서 망정이지 라운드 제한8이라서 보스의 공격이 한번 더 있었다면 카드 삭제 확정이었겠죠.
댓글 3